• 구강외과

구강외과

치아와 구강, 턱, 얼굴, 목 부위의 외과적 수술치료

    사랑니 발치

  • 사랑을 알게 될 시기인 10대 후반에서 20대 초반에 나온다고 해서 사랑니라고 불립니다.
    정상적으로 위치한 사랑니는 문제의 소지가 없는 경우 치과에서 정기적으로 관리받으면 됩니다.

    하지만 날 자리가 없는 사랑니는 잇몸이 붓거나 음식물이 앞 어금니 사이에 끼여서 충치를 유발할 수 있고, 턱뼈 안에서 낭종을 만들 수 있기 때문에 발치하는 것이 좋습니다.
  • 설소대 성형술

  • 혀의 아랫면과 입의 바닥을 연결하는 막인 설소대가 짧아 혀의 운동을 제한하는 것으로 대부분 선천성으로 발육과정의 부조화로 발생합니다. 혀를 길게 내밀지 못하고 자유롭게 움직일 수 없어 발음이 부정확해 지는데 설소대를 단순하게 잘라주거나 잘라 준 부위가 다시 달라붙지 않도록 봉합해 주기도 합니다.
  • 침샘 질환

  • 침샘관에 돌이 생겼거나(타석증) 침샘관이 막혀 부어 있는 경우 돌(타석)을 제거하거나 침샘이나 침샘낭종 적출술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.
  • 턱관절 질환

  • 턱관절 부위의 통증과 입을 벌리거나 씹는데 어려움, 관절잡음 등의 증상이 있는 경우를 말합니다.
    물리치료 및 약물치료, 구강내 장치물을 이용한 치료를 하며, 증상의 개선이 없거나 악화시에는 수술치료를 하기도 합니다.
  • 얼굴뼈 골절

  • 얼굴은 다양한 뼈와 복잡한 구조물로 이루어져 있으며 특히 위턱과 아래턱이 골절이 있을 경우 이 맞물림(교합)이 맞지 않고, 입이 잘 벌어지지 않거나 다물어지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. 골절된 뼈는 이 맞물림을 정상으로 만듦과 동시에 정확하게 얼굴뼈를 맞춰줘야 합니다. 얼굴뼈의 어긋남이 심하지 않는 경우 수술을 하지 않고 비관혈적 정복 및 악간고정으로 치료하지만, 이 맞물림이 심하게 맞지 않거나 다수의 골절이 있는 경우 수술적 방법으로 치료를 해야 합니다.